수익률 감사후기

20일간의 주식체험, 12월 매일 150만원씩 증식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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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효광 작성일16-12-24 조회4,024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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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
11월 어느 날부터 제 폰에 무등록된 문자메일이 등어오기시작했고,
전화도 오곤했지만 일에 바쁘기도 하고해서 무심케 넘겨버리다가 통화를 하게 되엇습니다.
요즘은 sns소통이 일상화가 되기는 해도 그 맬속이나 심지어 음성통화를 하면서도
신뢰는 거의 하지 않죠.
아는 사람들에게도 속이고 속는 시대라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게 상책이구요.
그런중에 망설이기를 수없이 하다가 몇 번의 통화에 결정을 내려야 했습니다.
모험을 하고 싶은 쪽으로 마음이 기울면서 다시 통화를 하고 카드번호를 불러주고 말았고,
그러고나서도 조바심은 가시지 않았습니다.
어쩧든 1억을 증권계좌에 넣고는 주력주롤 사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주식에 대한 용어도 낯선데 행동부터 저지르고 있는 것이죠.
시간을 내어 들여다 보면서 흐름을 파악하기 시작했고,
관심주를 모아놓자 살아이는 생물처럼 수시로 오르고 내리는 움직임에
집중하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게 빠져들고,
순간순간 선택을 하고 놓고 빼보기도 하고
벌써 20일이 지난 오늘 107,300,000을 집어넣은 계좌엔
130,334.506이란 숫자로 선명하게 찍혀 있습니다.
아내에겐 아직 말도 꺼내지 않고 있습니다.
두배만들어 놀려주고 싶은 거죠.
증권회사의 직원이 분명히 주식에 초보자 같은데
20일새에 2천3백만원을 수익잡았다고 자기네도 못그런다고 합니다.
이승우과장님과 통화로 맺어진 인연으로 첫출발은 좋은 것 같습니다.
두배로 만들어진다던 과장님의 말씀이 실감나기도 하고
그 위력발휘가 전문가로 꾸며지는 여의도티비의 위상을 대변해주고 있네요.
모험심이 강한 나의 성향에 그리고 내성적인 성격인 나에게
이것도 괜찮은 업인것 같습니다.
내년이면 60인생이 펼쳐지는데 돈에 너무 급급하지 않는 방법이다 싶어
내일을 설레게 합니다.
이승우과장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공룡님과 초심님도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언제가 뵈올날도 있겠지요.
여기는 제주도라서 서울출입이 일상 자유롭지 만은 않지만
방송도 들어볼겸해서 한번 뵙도록 하겠습니다.
더욱더 관심과 배려 부탁립니다.
제주에서 효광드림

댓글목록

효광님의 댓글

효광 작성일

12월5일까지 1억원을 한국투자증권에 입금해놓았다.
돈을 벌고 싶었다.
그동안 일에 가치를 두고 일속에서 나의 인생의 보람을 캐내기 위해 60까지 살아왔다.
농협에 다니다 아침에 출근하여 퇴근때까지 손에서 돈냄새가 똥냄새로 베이기까지 돈돈돈,
온통 돈타령하는 인생인 것 같아 30대 중반에 그만두었다. 그러고서 청소년수련원에서 원장 10년,
평생교육원을 설립해서 13년을 운영하며 성인들의 인생 업그레이드와 청소년들을 위해서는
상담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상담실을 개설하여 위기상담, 진로상담 등을 하면서 보람있다 싶었다.

그러는 중에 세자녀가 고등학생이 되고 어느새 아들이 서울대학을 가면서 3수를하고,
두 딸도 서울에 있는 대학에 간다고 3수, 재수를 하면서 적잖은 돈이 들면서
그야말로 올레길, 오름 한번 제주에 살면서도 가보지를 못할 정도로 돈을 벌어야 했다.
유산으로 받고, 농협10년 근무때 사놓은 귤과수원을 함께 운영해야 했기에 쉴틈이 없이
일만하다보니 어느새 60세를 맞게 되었다.
거기에 고혈압, 당뇨, 심각한 고지혈, 퇴행성관절염,통풍, 과체중의 비만, 역류성식도염, 만성위염,
지방간, 허리디스크까지 10가지 성인병이 나이들면서 한꺼번에 나타나서 
100미터를 한꺼번에 걷지 못할 상태가 되어서야 병원을 찾을 정도로 일에 묻힌 삶이었다.
이러고나서야 내 몸을 생각하게 되었고, 땅을 처분해서 빚도 해결하고
시내에 집도 사고 일감을 줄여서 60인생부터는 좀 여유롭게 살고 싶었다.
그런 바램이 있어서 그랬는지 여의도티비 메일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관심을 가지면서 1억 현금을 마련하고 증권계좌에 넣어놓고 시작을 했는데 결과가 좋았다.
여의도 티비에서 보내주는 문자를 보면서 주력주2,3,4를 가격의 오르내림을 보면서 사모으기 시작하고
단타, 슬림 등을 사고팔면서 입문?했는데 12월29일 폐장시까지 하루에 1백십만원씩(주말포함),
주말을 빼고 실제로 사고판 날을 계산하면 하루1백5십만원씩 증가하여 29일 폐장때는 129,398천원이 되었다.
놀라움에 경계심이 없지는 않다. 어쩌면 홀랑 날아가버릴 상황도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이것도 분명히 내 인생의 위험한 모험이자 선택이기에 여의도티비의 조언에 따라
최선을 다하다 보면 나의 선택에 대해 분명히 댓가가 주어질 것이라 생각하며 이글을 다시 올려본다.
공룡님과 초심님. 그리고 이승우과장님 앞으로도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저희 같이 고정 진정으로 살아온 사람들에게
돈벌 수 있는 기회주심에 더욱 정성쏟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주식공룡님의 댓글

주식공룡 작성일

조금만 더 참으시면 되세요 류태우님 2~3배까지 목표로 갑니다  주력주로 이번년도 끝내기 홈런~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