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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코스닥 - 美 증시 급락 여파 속 4% 넘게 폭락, 860선 아래로 밀려남.

페이지 정보

작성일18-02-05
코스닥시장, 美 증시 급락 여파 속 4% 넘게 폭락, 860선 아래로 밀려남.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급락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76.63에서 급락 출발. 장초반 883.30까지 낙폭을 축소하기도 했으나, 이내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 장중 875선을 중심으로 급락세를 보이던 지수는 장 후반 낙폭을 급격히 확대하며 결국 장중 저점인 858.22에서 장을 마감. 이날 코스닥지수는 브렉시트 이후 처음으로 4%가 넘는 폭락 장세를 연출.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도하면서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255억, 232억 순매도, 개인은 2,568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일제히 하락.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이 5% 넘게 하락한 것을 비롯해 바이로메드, 포스코켐텍, 펄어비스, 차바이오텍, 스튜디오드래곤, 파라다이스, 신라젠, 컴투스, CJ E&M, 메디톡스, 티슈진(Reg.S) 등도 하락.

업종별로도 일제히 하락. 비금속 업종이 9.24% 급락한 것을 비롯해 기타서비스, 디지털컨텐츠, 제약, 오락/문화, 유통, 통신장비, IT S/W & SVC, 화학, 제조, 섬유/의류, 의료/정밀 기기, IT 부품, 소프트웨어, IT H/W, 반도체 업종 등이 큰 폭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858.22(-41.25P/-4.59%)

[작성일자 : 2018/02/05 16:53]